리눅스, 윈도우, 맥OS 데스크탑 비교
2017-10-02

이 페이지는 2017년 10월 2일 처음 만들어졌고, 2018년 4월 25일 마지막으로 업데이트 됐습니다.
아주 가끔씩 그러나 꾸준히 업데이트 할 예정입니다.


리눅스

장점
  • 업데이트가 간편하다. 앱마다 따로 업데이트 해 줄 필요 없이 패키지매니저 하나로 거의 모든게 해결 가능하다. 커널 업데이트 후에도 재부팅이 강제되지 않는다.
  • 프로그램 설치 또한 간편하다. 터미널에 대한 막연한 두려움만 없다면.
  • 대부분 생각한대로 튜닝이 가능하다.
단점
  • 업데이트 이후 dependency가 깨지는 일이 가끔 있다.
  • 지속적으로 관리되지 않는 프로그램이 너무 많다.
  • 드라이버의 효율이 떨어진다. 특히 그래픽과 와이파이 칩셋은 가리는 편. 노트북이라면 배터리 시간이 좀 줄어든다.
  • 웹브라우저에서 동영상 재생시 GPU가속이 안됨.
  • 대부분 생각한대로 튜닝이 가능하지만 conf 파일들을 찾아다니며 하나하나 바꿔줘야 가능.
기타
  • 리눅스 문제의 90% 이상은 윈도우 시스템을 올리고 부터다. 역으로 생각하면 터미널만 쓰는 서버로써는 매우 뛰어나다.

윈도우

장점
  • 프로그램이 정말 많다.
  • 드라이버 지원. 윈도우의 킬러 피처다.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음.
  • 같은 하드웨어에서 단연 가장 빠르다.
  • 윈도우 10은 마지막 버전이라고 한다. 롤링 릴리즈 처럼 가는듯. 버전업마다 라이센스 비용이 들어가지 않음.
단점
  • 컴터를 노리는 프로그램도 정말 많다.
  • 무조건 안티바이러스를 돌려줘야함.
  • 윈도우 10 크리에이터 업데이트 이후로 대놓고 뜨는 광고판들.
  • 님 왜 제어판이 두개????
  • 롤링 릴리즈 = 끝임없는 베타
기타
  • 강제적인 업데이트는 장점도, 단점도 아니다. 가만 냅두면 업데이트 한번 안하는 미련한 사람들이 너무 많기에.

맥OS

장점
  • 타임머신. 이게 맥의 킬러피처다. 어떤 OS의 어떤 백업 프로그램도 이놈에 근접조차 하지 못함.
  • 뛰어난 최적화. 하드웨어도 같이 만드므로 따라갈 수가 없다.
  • 애플 제품간의 시너지.
  • 자잘한 매인터넌스가 덜하다. 윈도우처럼 광고판을 억제하고 안티바이러스 신경 쓸 필요가 없다. 리눅스보다 업데이트에 맞춘 지원이 빠르다.
  • 맥 사면 업데이트 공짜.
단점
  • 가격은 만듦새로 상쇄 가능한 수준이지만 선택지가 별로 없다는게 흠이다.
  • 그래픽 카드 들어가 있는거 보면 안습.
  • 애플이 모바일에 집중하면서 상대적으로 떨어지고 있는 OS의 완성도.
  • 1년마다 새로운 버전이 나오는건 무리가 있어보인다.
기타
  • OS를 가장 의식하지 않고 쓸 수 있는 운영체제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