블로그 이전 완료
2017-05-11
제로보드, 테터툴즈, 워드프레스, 그누보드 등을 돌아돌아 티스토리로 완전 정착하나 싶었는데 요즘 다음카카오가 서비스 종료해대는 패기로 봐서 티스토리도 영 불안한거라. 결국 홈서버를 다시 들이기로 결정, NUC을 한대 들였다. 홈서버와 관련된 시스템 구상은 내 생각대로 흘러가고 있지 않지만 일단 블로그는 옮기고 봐야겠다는
개인 홈페이지/블로그와 광고
2017-02-02
내가 처음으로 내 홈페이지를 가져본 것은 2003년 말인거 같다. 당시 인터넷이 보급되며 한창 개인 홈페이지가 붐이었고, 나도 편승해서 나모 웹에디터로 내 첫 홈페이지를 만들었다. 당시에 제로보드 4를 사용해서 게시판을 구현했을꺼다. 시간이 좀 더 지나 이리저리 연구해서 하드코딩으로 홈페이지를 만들어도보고. 제로보드4,
아이폰6 생명 연장 프로젝트
2017-01-31
다음 세대 아이폰이 10주년 모델이라 기다리기로 하고 현재 쓰고 있는 아이폰6의 생명을 연장시키기로 결심했다. 위 사진이 일단 완성된 것!! 크게 네가지를 적용시켰다. dbrand 스킨. 여태까지 커버만 써보다가 스킨을 써보기로 결정했다. 수많은 외국 tech 관련 유투버들이 리뷰하고 추천하는 dbrand에서 스킨을 주
NUC 홈서버 구축 1 - 개요
2017-01-30
intel.com 10여년 전부터 간간히 홈서버를 활용했었다. 여태까지 2개가 있었는데, 항상 액정이 고장난 노트북의 모니터를 떼버린 후 활용했었다. 첫번째는 펜티엄3 씽크패드 노트북이었고 두번째는 액정이 깨진 i5 노트북을 가져와 활용했다. 노트북은 나름 저전력을 추구한 설계와 키보드 내장, UPS 내장이라는 장점 때
레고 42036 두개로 사이드카 만들기
2017-01-01
근 20년만에 포르쉐 GT3 RS로 레고를 다시 접하고 그 매력에 다시 열심히 빠지고 있는 중이다. 그때도 그렇게 새로운걸 만들어보며 실패하며 성에 안차며 나름 재미나게 놀았는데, 나이가 더 들어서도 똑같다. 아무리 부수고 새로 만들어도 진정한 완성작이 나오지 않는게 레고인듯 하다. 결국 언제 멈추냐를 판단하는게 중요하다
윈도우 10을 한달에 7불 주고 쓴다고?
2016-07-16
techrepublic.com 오늘 이런 기사를 봤다. MS, 윈도우즈 10 일부 버전 '월별 요금제' 도입.. 한 달 7달러. 사실 이 기사는 Forbes에 올라온 Microsoft Confirms Windows 10 New Monthly Charge 기사를 그대로 베껴 쓴 것에 불과한데, 그마저도 제대로 베껴 쓰지도
아이맥 M.2 SSD 자가 업그레이드
2016-07-16
지난 아이맥 업그레이드 고민 글에서 여러가지 옵션들을 고민했는데, 며칠 전에 OWC에서 SSD 업그레이드 킷을 받아 업그레이드를 진행했다. 사설 업체에 맡길 수도 있었지만 자가로 한 이유는, 공임비를 아낄 수 있다. 이런 근본 없는 곳에서는 아이맥 5k 퓨전 드라이브 들어있는 놈에 하드만 SATA SSD로 교체한 후, 운
ThinkPad 13 영입
2016-07-10
lenovo.com 지난 노트북 업그레이드 고민 글에서 몇개의 옵션을 고민했는데, 결국 다른걸 영입했다. -_- 사실 맥북 프로 레티나 중고로 마음이 굳어 가던 중 이었는데, 마지막에 이 녀석을 발견하고 큰 고민 없이 구입했고, 며칠 써보니 잘 한 결정인거 같다. 씽크패드 13으로 결정한 가장 큰 이유들은, 스카이레이크
노트북 업그레이드 고민
2016-07-02
cnet.com 아이맥 업그레이드 고민 이후에 또 다른 고민 시리즈다. 참고로 아이맥은 본분에서 1번 옵션으로 가기로 해서, 지금 SSD가 물 건너 날아오고 있는 중이다. 현재 내가 사용하는 노트북은 서피스 프로3 기본형 모델, i3와 4기가 메모리, 64기가의 SSD가 장착되어 있는 모델이다. 사실 내가 이제까지 노트
아이맥 업그레이드 고민
2016-05-28
Late 2012 27인치 아이맥을 사용중인데, 요 놈의 애플케어가 1달도 안남았다. 애플케어가 끝나는 시점에서 한번 SSD 업그레이드를 해주려고 하는데, 몇가지 옵션이 있다. 1. Blade SSD + 기존 HDD로 Fusion Drive 생성하기 OWC에서 판매하는 아이맥 전용 blade SSD와 교체 키트를 구입,
오성골프클럽 파3 다녀오다
2015-11-03
요 며칠사이에 같은 곳을 두번 다녀왔다. 첫번째 갔을때 두바퀴를 돌았으니 총 세바퀴 돌았다. 일단 다른 파3를 가본적이 없기에 비교 분석은 힘들지만, 싼 가격에 18홀을 쫓기지 않고 돌 수 있어서 좋았다. 난이도도 적당하다고 느꼈는데 생각해보면 50미터 남짓 남은 거리에서 고도 차이가 그렇게 나는 그린을 공략할 일이 정
고양CC에서 머리 올리다
2015-10-08
골프채 쥐어본지 3개월, 어제 부모님과 처음 필드에 나갔다. 하필이면 며칠 전부터 복통에 시달려 연습도 거의 못해서 조금 걱정했는데 차라리 마음을 비우고 편하게 칠 수 있어서 좋았던거 같다. 떨리거나 하는 마음이 별로 없었던건 의외다. 첫 티샷때는 떨리고 설레였지만 시원하게 슬라이스 내고 나서부턴 그냥 아무 생각 없이
15/10/03 골프 기어 구성
2015-10-03
하나하나 신중히 고른다고 생각했는데, 생각보다 빨리 생각보다 큰 돈 들이지 않고 앞으로 당분간 쓸 구성을 완료했다. 드라이버 – 테일러메이드 SLDR Mini 16도 S Flex Asia Spec 하이브리드 – 코브라 Bio Cell 4-5 Hybrid 22도 SR Flex Asia Spec 아이언 – 캘러웨이 XR 5
리디북스 페이퍼 기대된다.
2015-09-25
paper.ridibooks.com 오랜 해외생활을 급하게 접으면서 그놈의 수하물 무게제한 때문에 여태까지 모아온 책 대부분을 가져다 버리며 참 많은 생각을 했다. 그 중엔 두번을 읽었던 책들도, 한번도 읽지 않았던 책들도 있었다. 그 이후로 책을 마음껏 사지 못한다. 나중에 짐이 되면 어쩌나? 이렇게 두꺼운 책은 가지
해피해킹 프로2 8년 사용기
2015-07-31
그래, 한 물건을 만족하며 8년 정도 썼으면 간단하게나마 사용기는 써봐야지. 해피해킹 프로2의 가장 큰 장점은 무난함인거 같다. 체리도 갈축, 적축, 청축을 써봤지만 각각 개성이 있는만큼 장단점이 뚜렷한 것이 느껴졌는데, 해피해킹은 뚜렷이 느껴지는 장단점이 없다. 어떻게 보면 일반 맴브레인 키보드와 비슷하다고도 느껴질